주식의 유동성 판단하기
오늘 누가 사고 누가 팔았는지, 시중에 풀린 돈(M2)이 얼마인지, 그중 증시 진입을 기다리는 대기자금은 얼마인지 — 세 각도에서 주식시장으로 흘러올 수 있는 돈의 여력을 가늠합니다.
2026-09 기준
유동성의 시작
돈이 얼마나 풀렸나
4,266.8조원 · M2 광의통화
▲ 0.9% 전월+38.1조
▲ 5.7% 전년+230.1조
우리가 언제든 2년 안에 찾아 쓸 수 있는 모든 돈이에요!
금융기관 유동성 = 현재 6,386조 ▲ 0.6% 전월+38.1조
M2 10년 추이2016 → 2026
*출처: 한국은행 ECOS
돈의 현재 위치주인공
돈이 어디서 기다리나
1,119.7조원 · 대기자금 합계
▲ 2.4% 전월 평균+9.3조 유입
증시대기자금 163.4조예탁금+CMA · 일간
수시입출식예금755.3▼ 1.0% 전월
투자자예탁금104.7▲ 5.0% 전월
CMA 잔고58.7▼ 1.1% 전월
MMF 잔고201▲ 6.7% 전월
*출처: 한국은행 ECOS · 금융투자협회
자료: 한국은행 ECOS · 금융투자협회 freesis계산·시각화: 늘고불고
세 지표를 함께 보는 법
투자자별 순매수는 이미 시장에 들어온 돈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였는지 보여주는 결과 지표입니다. 개인·외국인·기관·연기금 중 누가 사고 누가 팔았는지로 그날의 수급 주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M2(광의통화)는 시중에 풀린 돈의 총량, 증시 대기자금(투자자예탁금+CMA)은 그중 아직 주식을 사지 않고 기다리는 돈입니다. 대기자금이 늘어나는 추세라면 매수 여력이 쌓이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세 지표 모두 참고용 보조 지표이며, 그 자체로 매수·매도 타이밍을 결정할 근거는 아닙니다. 종합적으로 참고하되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