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예금
환율이 오를 것 같으면 기업과 개인은 원화 대신 달러를 쥐고 있으려 합니다. 국내 은행에 쌓인 달러예금 잔액과, 내국인·외국인 자금이 함께 해외로 빠지는 압력을 지수로 확인하세요.
달러예금 — 우리나라에 있는 달러
2026년 5월 말 기준 · 월별한국 내 달러예금 잔액
955.6억달러▲ 9.1% 6개월 전 대비
* 기업·개인이 국내 은행에 맡겨 둔 달러예금이에요. 환율이 오를 것 같으면 달러를 쥐고(잔액 증가), 정점이라 보면 원화로 바꾸는(잔액 감소) 경향이 있어요. 월별 · 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 동향 기준.
달러화예금 잔액 추이 (개인+기업)2025.12 ~ 2026.05
12월
959.31월
963.42월
9603월
856.44월
933.25월
955.6
959.31월
963.42월
9603월
856.44월
933.25월
955.6
달러예금과 자금 유출 압력지수, 왜 같이 보나요
거주자외화예금은 기업과 개인이 국내 은행에 맡겨 둔 달러예금입니다. 환율이 오를 것 같으면 잔액이 늘고(달러를 쥠), 정점이라고 보면 잔액이 줄어드는(원화로 바꿈) 경향이 있어 원화 심리를 보여주는 선행 지표로 쓰입니다.
국내 자금 유출 압력지수는 내국인의 외화예금 증감·해외투자와 외국인의 국내투자 회수를 함께 표준화한 값입니다. 두 지표 모두 “돈이 원화에서 달러로 움직이는 힘”을 다른 각도에서 재는 셈입니다.
두 지표 모두 참고용 보조 지표이며, 그 자체로 매수·매도를 결정할 근거는 아닙니다. 산출 방법은 각 카드의 “산출 방법” 펼치기에서 그대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