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고불고 로고
미국 국기미국 달러1,342.60원 2.26%9/8일본 국기일본 엔(100엔)871.0원 1.70%9/7중국 국기중국 위안200.9원 1.34%9/7
은행 개인 투자용 국채 판매, 증권 개인투자용 국채 판매

은행·증권사가 갑자기 '퇴직연금 국채'를 파는 이유 (DC·IRP 총정리 + 해외 비교)

글쓴이 지원

리포트 제목 : 은행·증권사가 갑자기 '퇴직연금 국채'를 파는 이유

오늘 기사를 보는데 저는 처음 보는 상품의 청약 소식을 알게 되었어요.
신한은행, 한국투자증권, KB증권을 포함한 은행 3개사 그리고 증권사 5개가 일제히 "퇴직연금 계좌로 개인투자용 국채를 살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투자를 하고 계신 분들은 묘한 느낌이 드셨을거에요

국채는 원래 정부가 기관투자자들에게 팔던 건데, 왜 갑자기 은행 창구와 증권사 앱에서 개인에게 파는 걸까? 게다가 왜 하필 퇴직연금 계좌일까?라는 생각도 들구요!

이 글에서는 그 이유를 알아보고 퇴직연금 국채가 나오게 된 배경부터 DC·IRP 제도의 최신 변화, 그리고 해외 개인들은 국채로 실제 얼마나 이익을 보고 있는지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1. 정부와 금융사가 개인에게 국채를 파는 진짜 이유

표면적 명분 : 국채 수요기반 다변화 + 국민 장기 자산형성
개인투자용 국채는 이미 2023년 4월 국채법 개정으로 근거가 마련돼 2024년 6월부터 발행됐습니다. 이 때 정부가 내건 공식 목적은 두 가지였습니다.

"국채를 사줄 사람의 폭을 넓히는 것, 그리고 국민의 장기 자산 형성을 돕는 것"

그런데 정작 초기 성적표는 좋지 않았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 자료를 보면 2025년 10년물은 발행한도 4,900억 원 중 3,793억 원, 20년물은 1,200억 원 중 762억 원만 소화됐습니다.

실상은 장기물일수록 미달율이 높았고 정부는 만기 부담을 낮춘 5년물(2025년 3월)과 3년물(2026년 4월)을 차례로 내놨었습니다.

진짜 배경: 장기물 금리 급등과 수급 부담

제가 생각하는 핵심은 최근 몇 년간 국고채 장기금리가 가파르게 올랐다는 점입니다.

국고채 10년물 수익률은 2025년 5월 2.68%에서 2026년 5월 4.04%로 1년 만에 약 136bp 상승했습니다.

2025년 두 차례 추가경정예산으로 적자국채와 장기물 발행이 늘면서 장기채 공급 부담이 커진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상황이 얼마나 부담스러웠냐면, 2026년 5월 말 정부는 장기물 금리 급등을 이유로 6월 국고채 발행 물량을 4조 원이나 줄이고 30년물 발행 규모를 5조 원에서 3조 원으로 축소했습니다.

이 부분은 즉, 공급을 줄여서라도 시장을 달래야 했던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원하는 투자자들을 예상해본다면 금리가 조금 올랐다고 팔아치우지 않고, 만기까지 조용히 들고 있어줄 장기 투자자일 것입니다.

여기서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아셨을 것 같은데요? 그 조건에 정확히 부합하는 자금 풀이 바로 퇴직연금입니다.

규모가 수백조 원대이고, 성격상 은퇴 시점까지 묶여 있으며, 가입자 대다수가 원리금보장형을 선호하죠.

퇴직연금형 개인투자용 국채는 이 두 필요가 만난 지점으로 볼 수 있어요.

정부는 안정적인 장기 수요처를 얻고, 가입자는 국가가 보증하는 장기 확정금리 상품을 얻는 구조가 됩니다.


금융사가 마케팅에 열을 올리는 이유

그러나, 은행과 증권사 입장은 조금 다릅니다.

이들에게 중요한 건 국채 판매 수수료가 아니라 퇴직연금 계좌 자체입니다.

퇴직연금 적립금은 한 번 들어오면 수십 년간 머무는 장기 자금이고, 사업자 순위를 가르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신한은행은 2026년 2분기 말 기준 퇴직연금 적립금 58조 8,888억 원으로 전체 사업자 1위를 기록했습니다.

재밌는 건 회사마다 이벤트의 성격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한국투자증권은 9월 30일까지 타사 DC·IRP 자산을 이전하는 고객 전원에게 3만 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을 줍니다. 잘보시면 계좌를 가져오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죠?

신한은행은 첫 청약 기간에 국채를 배정받은 DC·IRP 고객 중 추첨으로 총 700명에게 모바일 커피쿠폰을 지급합니다. 청약금액 10만 원 이상 400명에게 1장, 300만 원 이상 300명에게 2장이에요.

이미 적립금 1위라 계좌를 뺏어올 필요보다는 기존 고객의 청약을 끌어올리는 쪽에 가까워 보이는게 포인트입니다.

참고로 경품 규모가 소박한 데는 퇴직연금 감독규정상 특별이익 제공 한도가 연간 3만 원이거든요. 한국투자증권의 3만 원 상품권이 딱 한도를 채운 금액이고, 이미 다른 퇴직연금 이벤트로 혜택을 받았다면 중복 수령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그만큼 국채는 앞에 내세운 명분이고, 진짜 목표는 계좌와 적립금이라고 보는 편이 정확할 것 같습니다.

※2026년 9월 발행 조건 요약※

항목 내용
첫 청약 2026년 9월 9일 ~ 15일 (발행일 9월 18일)
퇴직연금 계좌 투자 가능 종목 10년물, 20년물만 (3·5년물 불가)
표면금리 10년물 4.415% / 20년물 4.570%
가산금리 10년물·20년물 각 0.35%p
만기보유 시 적용금리 10년물 약 4.765% / 20년물 약 4.92% (연복리)
9월 총 발행액 2,300억 원 (10년물 1,100억, 20년물 650억 등)
최소 청약 1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
판매 기관 신한·하나·NH농협은행, 미래에셋·삼성·한국투자·KB·NH투자증권 (확대 예정)

여기서 두 가지는 꼭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첫째, 안분배정입니다. 월별 발행한도가 정해져 있어 청약이 몰리면 신청 금액을 다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도 안에서는 전액 배정되지만, 초과하면 기준금액까지 우선 배정한 뒤 나머지를 청약액 비례로 나눕니다.

둘째, 중도환매 시 혜택이 사라진다는 점입니다. 매입 1년 후부터 환매할 수 있지만 가산금리와 연복리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원금은 보장되지만, 사실상 만기 보유를 전제로 접근해야 하는 상품입니다.

위의 부분들은 투자를 하신다면 꼭 알고 가셔야합니다.



2. DC와 IRP, 이름은 비슷한데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번 국채는 DB형에서는 살 수 없고, DC형과 IRP에서만 가능합니다.
왜 그런지 이해하려면 퇴직연금 3종의 차이부터 알아야 합니다.
게다가 아직 개념이 완벽하지 않으신 분들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 DB형 — 회사가 굴리고, 나는 정해진 금액을 받는다

확정급여형(Defined Benefit)이라 불리구요.

이말은 회사가 적립금을 운용하고, 근로자는 운용 성과와 무관하게 정해진 금액(퇴직 전 3개월 평균임금 × 근속연수)을 받는 겁니다.

운용 책임도 회사에 있으니, 근로자가 상품을 고를 일 자체가 없습니다.
이번 국채 대상에서 빠진 이유입니다.

ⓑ DC형 — 회사가 넣어주고, 내가 굴린다

확정기여형(Defined Contribution)입니다.

회사는 매년 근로자 연간 임금총액의 1/12 이상을 근로자 명의 계좌에 넣어주고, 운용은 근로자 본인이 합니다.

최종 퇴직급여는 '회사 부담금 + 운용손익'이므로 잘 굴리면 더 받고, 방치하면 덜 받습니다. 즉, 나의 능력에 달린 타입이죠!

DC형 가입자 중 상당수가 계좌를 열어보지도 않고 예금에 방치한다는 지적이 오래된 문제였습니다. 이번 국채는 그런 가입자에게 "예금 대신 이걸 보라"는 제안이기도 합니다.

ⓒ IRP — 내가 만들고, 내가 채우고, 내가 굴린다

개인형 퇴직연금(Individual Retirement Pension)입니다.

두 가지 역할을 합니다.

첫째, 퇴직금을 받는 그릇입니다. 퇴직금을 일시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를 떼고 남은 돈만 들어오지만, IRP로 이체하면 세금을 떼지 않은 세전 금액 전체가 계좌에서 굴러갑니다. 세금으로 나갈 돈까지 운용 자산으로 돌릴 수 있어 활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둘째, 세액공제를 받는 저축 통장입니다. 연금저축 합산 연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총급여 5,500만 원 이하는 16.5%, 초과는 13.2%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900만 원을 꽉 채우면 연말정산에서 최대 148만 5,000원을 돌려받습니다.
세액을 받는 것 자체가 돈을 버는 것이라는 전략인 분들이 잘 활용하십니다.

"한 장으로 보는 비교"

구분 DB형 DC형 IRP
적립 주체 회사 회사 개인(+퇴직금 이체)
운용 주체 회사 근로자 개인
수익·손실 귀속 회사 근로자 개인
세액공제 없음 추가납입분 한정 연 900만 원 한도
이번 국채 매입 불가 가능 가능

 



3. 2026년, DC·IRP에서 달라진 것들

제도가 최근 꽤 많이 바뀌었습니다.
국채 청약을 고민한다면 아래 변화들도 함께 알아두는 게 좋습니다.

① 오래 나눠 받을수록 세금을 깎아준다 (2026년 1월 시행)

가장 큰 변화라고 불리는 항목인데요!

기존에는 연금 수령 10년 차까지 퇴직소득세를 30%, 11년 차부터 40% 감면해줬는데, 2026년 1월 1일 이후 수령분부터 21년 차 이후에 대해 50% 감면 구간이 신설됐습니다.

퇴직금을 길게 나눠 받을수록 국가가 세금의 절반을 부담해주는 구조입니다.

만기 10년, 20년짜리 국채가 퇴직연금 계좌에 들어온 타이밍이 우연은 아닙니다. 제도 전체가 "가능한 한 길게 끌고 가라"는 방향으로 설계되고 있습니다.

② 위험자산 70% 한도에 걸리지 않는다

퇴직연금은 원래 주식형 펀드나 ETF 같은 위험자산에 적립금의 70%까지만 투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개인투자용 국채는 정부가 원리금을 보장하는 안전자산이라 이 한도를 적용받지 않습니다.

쉽게 적립금의 100%까지 넣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물론 '넣을 수 있다'와 '넣어야 한다'는 다릅니다.
20년간 자금이 묶이는 상품에 전액을 몰아넣는 건 전혀 다른 문제니까요.

③ 실물이전 확대가 진행 중

지금까지 퇴직연금을 다른 금융사로 옮기려면 DB→DB, DC→DC, IRP→IRP처럼 같은 제도끼리만 상품을 판 상태 그대로 옮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DC 가입자가 퇴직하면서 타사 IRP로 옮길 때는 보유 상품을 전부 현금화해야 했죠.

금융감독원은 2026년 8월 17개 기관과 '퇴직연금 실물이전 개선 TF'를 출범시켜 DC→타사 IRP 실물이전을 허용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다만 아직 확정된 제도는 아닙니다.
혹시나 계좌 이전을 고민 중이시라면 결과가 나온 뒤 움직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④ 세제 혜택은 '이중'으로 붙는다

퇴직연금 계좌에서 국채를 사면 혜택이 겹칩니다.

IRP 추가납입분은 세액공제를 받고, 국채에서 나온 이자는 인출 시점까지 과세가 이연되며, 연금으로 받을 때는 연금소득세(3.3~5.5%)로 저율 분리과세됩니다.

일반 전용계좌에서 사는 개인투자용 국채가 2억 원 한도 내 15.4% 분리과세인 것과는 다른 트랙입니다.



4. 해외 개인들은 국채로 실제 얼마나 벌고 있을까

개인에게 국채를 파는 건 한국만의 실험이 아니었습니다.
주요국 사례를 보고 우리의 전략을 세워보는 것도 좋습니다.

ⓐ 일본 — 個人向け国債, 접근성은 최고지만 금리는 낮다

일본은 1만 엔부터 살 수 있는 개인용 국채를 오래전부터 운영해왔습니다.

2026년 9월 모집분 금리는 변동 10년 1.95%, 고정 5년 2.24%, 고정 3년 1.96%였습니다.

주목할 건 상승 속도입니다.

2024년 1월 변동 10년의 초기 적용금리는 0.46%였는데, 2년 반 만에 4배 넘게 올랐습니다.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과 장기금리 상승이 그대로 반영된 결과죠.

다만 일본은 가산금리 개념이 없고 세율도 20.315%라,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실질 수익은 크지 않습니다.

대신 발행 1년 후 중도환매가 가능해 유동성은 훨씬 낫습니다.


ⓑ 미국 — I Bond, 물가에 연동되는 안전판

미국의 대표적 개인용 국채는 Series I 저축채권입니다.

2026년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발행분의 금리는 연 4.26%로, 고정금리 0.90%에 물가연동분이 더해진 구조입니다.

숫자만 보면 매력적이지만 뜯어보면 성격이 다릅니다.

4.26% 중 3.34%p는 물가상승분이라 실질 수익은 사실상 고정금리 0.90%입니다.

즉, '돈을 불리는 상품'이 아니라 '물가만큼은 지켜주는 상품'에 가깝죠.

연간 매입 한도도 1인당 1만 달러로 작고, 12개월간 인출 불가에 5년 내 환매 시 3개월치 이자를 뗍니다.

대신 주·지방세가 면제되고 연방세는 환매 시점까지 이연됩니다.


ⓒ 이탈리아 — 개인 투자자로 국채 수요를 바꿔놓은 사례

가장 극적인 건 이탈리아입니다.

BTP Valore 같은 개인 전용 국채는 보유 기간이 길수록 쿠폰이 올라가는 스텝업 구조에 만기 보유자에게 별도 보너스(최근 발행분 기준 투자원금의 0.8%)를 얹어줍니다. 이는 한국의 가산금리와 비슷한 점이 있네요.

효과에 있어서는 이탈리아은행 분석에 따르면 2022~2024년 가계가 국채를 1,950억 유로어치 순매수했고, 2024년 말 보유 잔액은 3,100억 유로로 가계 금융자산의 약 5%에 이르렀습니다.

국채를 보유한 가구 비율은 2022년 6%에서 15%로 뛰었고, 이 중 소매 전용 발행물이 매수의 약 3분의 1을 차지했습니다. 가계와 비금융기업을 합치면 국채 보유 비중이 14.5%에 달합니다. 어떻게 보면 한국 정부에서 원하는 방향이 아닐까싶네요.

그래서 한국 조건은 어느 정도인가

국가 대표 상품 최근 금리 특징
한국 개인투자용 국채 10년물 약 4.765%(만기보유) 가산금리 + 연복리, 만기보유 전제
일본 変動10年 1.95% 소액·환금성 우수, 가산금리 없음
미국 I Bond 4.26% 물가연동, 실질 고정금리 0.90%
이탈리아 BTP Valore 스텝업 + 만기보너스 가계 국채 보유 급증

절대 금리와 인센티브 구조만 놓고 보면 한국 조건은 상당히 후한 편입니다.

계산해보면 체감이 됩니다.

10년물에 1,000만 원을 넣고 만기까지 보유하면 연 4.765% 연복리로 약 1,593만 원, 20년물이라면 연 4.92%로 약 2,613만 원이 됩니다.
(세전 기준으로 각각 약 59%, 161%의 누적 수익률)

수치를 보고 조금 더 깊이 생각해볼 지점은요!

현재 한국의 높은 금리는 그만큼 장기 국채 수급이 부담스럽다는 신호이기도 하고, 20년 뒤 2.6배가 됐다 해도 그 사이 물가가 얼마나 올랐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미국 I Bond가 낮아 보이는 4.26%로 물가를 방어하는 구조라면, 한국 상품은 명목금리를 고정하고 물가 위험은 투자자가 지는 구조입니다.



6. 정리

이번 퇴직연금형 개인투자용 국채는 세 주체의 이해가 맞물린 결과물입니다.

1. 정부는 장기물을 만기까지 들고 있어줄 안정적 수요처가 필요했고,
2. 금융사는 퇴직연금 계좌를 유치하고 싶었으며,
3. 가입자에게는 예금 말고도 고를 만한 안전자산 선택지가 부족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체크해야 할 건 결국 세 가지로 압축됩니다.

1) 만기까지 들고 갈 자신이 있는가.
1년 후 환매는 가능하지만 가산금리와 연복리가 모두 사라집니다. 즉, 10년, 20년은 짧지 않아서 끝까지 인내가 필요한 투자입니다.

2) 전액이 아니라 얼마를 담을 것인가.
위험자산 한도를 안 받아 100%까지 가능하다는 건 기술적 사실일 뿐, 포트폴리오의 안정판 역할로 접근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3) 이번 달을 놓쳐도 기회는 또 온다.
매월 발행되고 금리는 매달 새로 정해집니다. 그래서 안분배정으로 원하는 만큼 못 받을 수도 있으니, 청약 전 그달의 발행 공고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7. 참고 자료

  1. 재정경제부, 2026년 9월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계획 (2026년 8월 27일)
  2. 국회예산정책처,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 현황과 제도 활성화 방안」 (2026년 2월 2일)
  3. 자본시장연구원, 「2026년 하반기 금융시장 전망과 자산배분 전략」
  4. 디지털타임스, 「복리 마법에 절세 혜택까지…신한은행 개인투자용 국채 판매」 (2026년 9월 8일)
  5. 연합뉴스, 「한투증권, 퇴직연금 개인투자용 국채 출시」 (2026년 9월 8일, 임은진 기자)
  6.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실물이전 개선 TF 출범 (2026년 8월)
  7. TreasuryDirect, Series I Savings Bond 금리 (2026년 5~10월 발행분)
  8. 일본 재무성, 個人向け国債 2026년 9월 모집분 조건
  9. Banca d'Italia, 이탈리아 가계 국채 보유 현황 분석

이 글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이며, 특정 상품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금리와 발행 조건은 매월 변경되므로 실제 청약 전에는 재정경제부 발행 공고와 판매 금융기관의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오늘의 경제 트렌드 전체 보기